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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08배

글쓴이 : 108배       |       글쓴날짜 : 2009년04월29일       |       조회수 : 3312회       |       덧글 수 27개

 



걷기보다 운동효과 더 큰 108배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진 '108번의 내려놓음' 출간


 


 


KBS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진이 펴낸 '108번의 내려놓음'은 하루에 108번 절을 하면 건강해진다는 주장을 내놓고 그 이유를 의학적이고 과학적으로 파고든다.

또 108배가 운동 효과 클 뿐만 아니라 집중력 향상과 심신안정, 뇌활성화, 항상성 유지 등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제작진은 강남성모병원 윤건호 교수팀이 108배를 한 그룹과 걷기운동을 한 그룹으로 나눠 한달간 진행한 실험 결과를 토대로 108배 운동이 걷기 운동보다 혈당 수치를 더 많이 낮추고 혈당 등락폭도 줄여준다고 소개한다.

이 실험에서 걷기 운동을 한 그룹은 다리 근육량이 늘어나지 않았지만 108배 운동 그룹은 몸무게의 변화 없이 다리 근육량만 평균 37.8kg에서 40kg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두 그룹 간 체열 등을 비교한 결과, 108배 운동은 머리 쪽 온도를 낮추고 단전 쪽 온도를 높이는 한의학적 효과가 있다는 전문가 분석을 전하는 한편 '과잉행동장애' 증세를 보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도 개선 효과를 냈다는 연구 논문도 소개한다.

아울러 직장 동료나 가족과 108배 운동을 함께하면 관계가 개선된다는 점을 여러 명의 인터뷰를 통해 주장한다.

대표 저자인 표만석 PD는 "여러 건의 사례와 환자의 체험, 증언을 토대로 할 때 108배는 분명히 운동 효과가 있다"면서 "비록 실험 환자의 수가 적고 실험 기간이 짧아 완벽히 입증할 수 없으나 효과가 있다는 점은 확실하다"고 말했다.

책은 108배를 수행 방법으로 행하는 불교 신자 단체들의 수련 과정과 함께 올바르게 절하는 방법을 전문가의 의견을 받아 소개한다. 책 뒷부분에는 복식 호흡의 단계와 절하는 과정을 여섯 단계로 나눠 단계별로 그림을 첨부해 절하는 정확한 자세를 보여주고 108배 운동을 실행할 때의 일주일 단위 점검표도 실었다.

표 PD는 "불교 신자가 아닌 경우 절하는 것을 꺼릴 수 있지만, 절을 하면서 마음을 다스린다고 생각하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면서 "무턱대고 빨리하다 보면 다칠 수 있으니 천천히, 복식호흡을 하면서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랜덤하우스 펴냄. 226쪽. 1만1천원.


 


- 2009.2.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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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배의 놀라운 비밀(上)-효능



“절 수행으로 ‘성인병 걱정’ 이제 그만”





108배와 걷기운동이 당뇨병 치료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직접 실험을 했다. 수원성빈센트 내분비내과 전문의 조재형 박사는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 12명에게 실험을 했다. 절 운동군과 걷기 운동군으로 나눠 4주간 각각 운동을 실시한뒤 스트레스와 혈당 변화 등 여러 가지 몸의 변화를 알아보기로 했다.



 



KBS ‘생로병사’팀 첨단장치로 4주간 실험

혈당개선 큰 효과…심전도 데이터도 ‘호전’

굴신운동 통해 복부비만 살빼기에도 효능



이 실험을 위해서 혈당 스트레스 지수, 운동량을 측정하기 위한 첨단 기계가 동원됐다.



 



 



연속혈당 측정기는 일회성으로 혈당을 재는 것이 아니라 그 환자의 72시간의 혈당을 지속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첨단 장치였다. 



이외 심전도 측정기, 신체활동 측정기등 동원된 모든 기계가 지금까지 활용하는 기계와는 다른 첨단 장치들이었다.



 



 



실험자들은 이런 장치들을 몸에 부착하고 4주간 실험에 임했다. 실험 참가자들은 모두 당뇨로 고생하던 사람들로, 수원에 사는 66세의 박인식(가명)씨는 최고 혈당치가 400mg/dl 까지 올라갔다.



 



10년째 당뇨를 앓고 있는 배숙경 씨는 혈당이 높을 때는 300, 식전에는 200이 조금 넘었다.



 



 



입원과 퇴원을 거듭하며 인슐린을 맞고 약을 복용했다. 당뇨 합병증으로 왼쪽 어깨가 결리는 오십견 증세도 찾아왔다. 무엇보다 고3 아들로 인해 스트레스가 많았다.



 



 



108배를 하는 사람들. 108배는 당뇨병, 고혈압 등 성인병에는 물론 대장, 소장 등 장운동을 도와 비만 해소에도 많은 도움이 있는 것으로 입증됐다.



 



4주간의 실험 뒤 결과는 놀라웠다. 108배 운동군 6명 중에서 5명에게서 혈당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한 명은 혈당약을 끊을 정도로 호전됐다. 공복혈당의 경우 걷기군은 혈당 변화가 별로 없는 반면에 절하기 운동군에서는 226에서 187.2로 떨어졌다. 장기간 높은 혈당 상태인 환자 몸에서 형성되는 혈색소인 당화혈색소는 두 운동군 모두 비슷한 상태로 낮아졌고,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108배 운동군에서는 또 당이 떨어지는 등락폭이 매우 적은 것으로 측정됐다. 실험자들의 변화를 살펴보자.

박인식 씨는 평균 196이던 혈당수치가 130정도로 떨어졌다. 배 씨는 280에서 227로, 변화폭도 117에서 89로 당화혈색소는 9.7%에서 9.2%로 줄었다. 김운섭 씨는 혈당 평균이 202에서 156으로 변화폭은 157에서 110으로, 당화 혈색소는 7.4%에서 7.0%로 호전됐다. 발목이 아파서 운동을 많이 하지 못하는 김순옥 씨는 평균 혈당이 266에서 190정도로, 변화폭은 188에서 65정도로 변했다. 당화혈색소는 9.3%에서 9.1%로 줄었다.

당뇨만 좋아진 것이 아니었다. 심전도 데이터도 놀라웠다. 참가자 모두가 108배를 통해 불면증이 줄어들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도 줄어들었다고 했다.

이 실험은 KBS <생로병사> 제작팀이 108배의 효능을 입증하기 위해 실시했었다. 실험 내용은 방송을 통해 알려져 당시 많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번에 제작을 지휘한 표만석 피디가 <108번의 내려놓음>이라는 책으로 출간했다.

책은 절 전문가라 할 수 있는 청견스님의 도움을 얻어 올바른 절 방법 까지 자세하게 적고있다. 무엇보다 복식호흡법이나 잘못된 절 형태 등도 보여주고 있다. 방송을 보지 못한 사람이나 한번 스쳐가면 그만인 영상의 단점을 책이 제대로 보완해준다.

이미 108배가 건강에 좋을 뿐 아니라 비만 퇴치에도 탁월하다는 입소문은 널리 퍼져있었다. 이 책은 그 효능을 과학적으로 입증해준다. 108배를 10분간 실시하면 약 90kcal 정도의 열량이 소비된다. 이는 조깅을 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다. 한 시간동안 절을 하면 축구나 테니스를 하는 것과 비슷하고 탁구 자전거 타기 보다 훨씬 많은 열량을 소모한다.



 



 



108배를 하며 허리와 배를 지속적으로 접었다 펴는 굴신운동을 반복하기 때문에 위장과 대장등 소화기관들의 운동을 활발하게 돕는다. 위장 대장 운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상태가 좋지 않은 것도 비만의 한 원인이 된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는 불안, 분노 등을 통제하고 정신을 집중하는데 큰 효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108배는 육체와 정신적 측면에서 많은 효능을 보여준다.

그러면 다음에는 올바른 108배와 호흡법에 대해 알아본다.



108배나 1080배 정진은 불교인이 아니더라도 건강에도 좋은 좋은 수련법이자 건강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불교인들에게는 그 의미가 각별하죠. 108로 상징되는 번뇌망상의 제거와 업장소멸, 그리고 심신을 단련함으로 생기는 신심의 강화와 삶의 활력까지..... 이루 헤아릴수 없는 공덕을 가진게 108참회라 할 수 있을것입니다.

어제 마곡사에서 1080배 함께 정진하면서 느낀점은 우리 법우님들이 절하는 법, 특히 1080배등 장시간에 걸쳐 절 하는 법에는 조금 서투르더군요. 해서 부족한 정보이나마 몇자 적습니다. (이는 절을 기차게 잘하는법?- 3,000배를 아주 많이 하신 스님이 쓰신 책과 저의 경험을 가미하여 적어가겠습니다)

1080배나 3천배를 하기 전에 우선은 마음가짐이 있어얄듯 합니다. 구체적인 목적, 이것을 불교적으로 이야기한다면 서원이겠죠. 서원을 세워서 절을 해야 중도에 탈락하지않고 끝까지 완주할수 있을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이유이겠지요. 하심으로 자신을 낮춰 모든사람들에게 친절하겠다라거나 자신의 번뇌와 망상을 제거하여 청정한 부처님 몸 받기를 서원한다거나 하는....

이러한 서원이 있었을때, 여러분이 절을할때 부처님의 가호가 항상 함께하며 어려운 고난이 닥치더라도 항상 든든한 후원자이자 동반자로 부처님과 불보살님이 함께하실것입니다. ㅎㅎ 부처님이라는 빽이있는데...뭐가 어려울까???

아무튼 서원을 세우셨으면 경건한 마음으로 절을 시작합니다.

1. 합장 자세.....

좌복을 자기 발가락끝선 바로 앞에 놓고... 발은 11짜로 반듯하게 붙여서 섭니다. 최대한 편한 자세로 반듯하게 서시고... 두 손은 모아 가슴앞에 주먹하나쯤 들어갈수 있을정도로 띠어 합장을 합니다. 왼손은 체라하여 나의 본성, 혹은 나를 이루는 사대(지수화풍) 즉 우주라 이름할 수 있고 오른손은 용用이라하여 생멸하고 육도윤회하는 바로 나라 이름을 붙여 우주와 내가, 이 사회와 내가, 나와 관계된 모든 사람들과 내가, 함께 절 수행하는 공동체와 내가 두손을 모으는 것처럼 화합하고 함께하겠습니다라는 마음을 내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함께하는도반들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그들의 힘이 되어주겠다는 마음이겠죠.

그 두손 모두어진 합장손(ㅎㅎ 어린이집에서 그렇게 부르더군요)의 가운데 가장 긴손가락의 손가락 방향 일직선을 마음속으로 그리고, 이 일직선을 나의 코와 발뒤꿈치를 잇는 일직선을 그어, 그 두 선이 하나로 합쳐진다는 마음으로 합장손의 방향을 잡습니다. 이렇게하면은 처음엔 조금 걸리적거리긴 해도 자세가 잡히면 가장 보기좋고 몸에도 균형잡힌 바른 자세가 된다고 합니다.

2. 합장저두

그 합장한 자세에서 허리를 60도 정도로 구부립니다. 이때 머리는 허리와 일직선이 되게합니다. 절대 머리를 숙이지 마세요. 허리만 구부립니다. 우리 불교에서는 머리는 조아리지 않습니다.

3. 삼배

1080배나 3000배를 하기전에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 그리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자등명 법등명삼아 이어가고, 스스로 부처님이 되겠다고 수행,정진하는 승가공동체에 귀의합니다. 아마 불보살님들의 가호가 절수행하는 내내... 그리고 끝나고 나서도 그 복덕이 ~~~~

**************** 절 하는 법 *****************

1.합장저두 먼저 합니다.

2. 합장한 자세에서 그대로 무릅을 구부립니다.

3. 이때 발가락은 자연스럽게 접어지며 사뿐하게 두 무릅이 좌복에 내려놓고 엉덩이를 발 뒤꿈치에 편하게 얹어 놓습니다.

4. 자세가 안정되면 엉덩이를 조금 들어 왼발바닥을 아래에 놓고 오른발등을 그 위에 사뿐히 올려놓으면서.. 엉덩이를 편하게 얹어 놓습니다. (여기까지 합장손은 그대로....)

5. 이 자세에서 허리를 숙이며 합장한 두손을 어깨너비만큼 편하게 벌려 동시에 땅에 닿습니다. 머리는 숙이지 않습니다. 또 어떤분들은 왼손먼저 바닥에 놓고 오른손을 다음에 내려놓던데..이는 잘못된 자세입니다. 스님들이 가사를 입으시고 절을 할때 가사장삼을 펄럭이지않게 잡을때 이렇게하시는데... 우리 불자들에게는 인체의 좌우대칭구조에 비춰봤을때 맞지않습니다.



 



6. 그대로 허리를 구부리면서 팔을 구부려 이마를 좌복에 닿을듯이 내립니다. 이때 좌복의 직선( 바닥의 평평한 직선 ) 과 이마와 코끝의 직선을 머리로 그려서 그 두 선이 평행을 이루듯이 내려놓습니다. 이마를 바닥에 접지하면서 오체투지(두발,두팔꿈치, 이마를 5체라하여 그거슬 땅에 댄다는 의미의 오체투지)한다고 생각하면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러나 고개는 반듯이 펴십시오. 허리의 반듯한 등뼈와 목뼈가 반듯함으로써 몸의 기운이 잘 돌게하려는 뜻으로 보여집니다.

7. 오체투지한 상태에서 좌복에 놓은 손을 그대로 뒤집습니다.(뒤집기만 하십시오. 딴건 하지말고 )

8. 손바닥이 하늘로 향해졌으면 손바닥의 직선이 귀의 중간부분쯤 올라오도록 팔꿈치는 그대로 두고 팔꿈치와 손끝이 반듯이 펴진상태로 30도쯤 손끝을 들어올립니다. 마치 시소가 지렛대를 거쳐 반듯하게 올라가듯이....

9. 그대로 바닥에 내려놓습니다( 이때 손뒤집는것을 동시에 하지마세요.)

10. 좌복위에 뒤집혀진 상태로 사뿐히 내려진 손을 뒤집습니다.

11. 손바닥으로 바닥을 짚으며 그대로 팔목을 펴면서 허리를 폅니다. 이때 손바닥은 바닥에 안정감있게 지탱합니다.

12. 포개진 발바닥을 11자로 반듯하게 펴며 발가락을 접습니다.(이때 바닥에 놓은 손은 그대로..)

13. 바닥에 놓은 손에 힘을 주어 그 탄력으로 엉덩이를 발뒤꿈치에 붙이며 두 손은 합장자세를 취합니다.

14. 무릅을 약간 들어 엉덩이의 무게로 무게중심을 뒤쪽으로 이동하는 탄력으로 자연스럽게 일어섭니다.

이렇게하면 1배가 끝납니다. 휴~~ 순서가 복잡하기도 하죠? 일단은 이 글을 프린트하여 여러번 읽어보시고... 한번 따라해보세요. 머리속에 그리며....

이 연습을 꾸준히 하세요. 자세가 안정되고 바른자세여야만이... 절수행에서 오는 피로감과 몸의 뒤틀림등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만 하면 절대 절수행으로 몸이 망가지지않고,,, 몸의 각 근육과 뒤틀린 뼈마디등이... 제대로 자세를 잡으며 건강해질것입니다.

바르지 않은 자세로 무리한 절 수행을 하게되면 심한 휴우증을 동반합니다. 스님들이 관절염 많다라는 ... 소문들 처럼....


이게 어느정도 익었을때... 다음단계로 갑니다.



 



******** 호흡법 **************

절은 유산소운동입니다. 즉 산소를 많이 필요로 하는 운동이겠죠. 이 산소는 뭐에 쓰일까요? 바로 몸속에 있는 지방질을 태울때 쓰일것입니다. 즉 운동을 할때 30분정도가 경과하면서 몸속의 불필요한 지방분이 타기 시작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운동은 꼭 30분 이상해야한다고....ㅎㅎㅎ ( 사촌형이 의사인데...이번 설날 강조를 하시더군요.... 흠)

그럼 온몸에 산소를 적당하게 공급하기 위해선 숨을 잘 쉬어야겠지요?

또하나, 사찰에서 절을할때 쓰는 도구인 좌복에는...엄청난 먼지와 세균덩어리...읔.....

그래서 좌복의 앞부분에는 수건이나 다포같은것을 깔고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해결은 안되겠죠?

해결방안이 있습니다. 코가 바닥쪽에 있을때는 숨을 들이쉬지 않으면 됩니다. ㅎㅎㅎ

어떻게 하느냐면....

숨을 들이마시고 (흡) 들이마시고 (흡) 내뱉고 (토) 하는 순서로 하면 됩니다. 한번 따라 해보죠.

1. 합장자세에서 무릅이 좌복에 닿을때까지 한번 숨을 들이마십니다. (흡)

2. 절을하고 발바닥을 세워 발가락을 구부려 앉은 합장자세가 될때까지 내쉽니다(이 과정이 코가 바닥에 있을때이죠?)

3. 일어서면서 한번 숨을 들이 마십니다 (흡) 그리고 아랫배 (하단전이라고 하죠. 배꼽 바로 아래 조금 불룩 올라온 부분)에 힘을 주고 숨을 참고있습니다. 내뱉지말고 그대로...

4. 다시 내려 앉은자세가 될때까지 두번째 숨을 들여마십니다. (숨은 코로만 들이쉬고 코로만 내 쉽니다. 절대 입을 벌리지 마세요. 차라리 입을 다물로 혀를 입천장에 자연스럽게 갖다 붙이세요. 처음엔 입 천장이 가렵지만 조금만 지나면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5. 허리를 구부리면서 절을 하고 다시 앉은 합장자세까지 숨을 내쉽니다. 내쉬려고 힘쓰지 말고 가만두세요. 허리를 구부리면서 가슴이 압박되면서 안에있던 숨이 자연스럽게 세어 나옵니다. (이것이 잘 익으면 자연호흡, 피부호흡이 된다더군요...이야~~ 대단한 경지....)

6. 일어서면서 호흡합니다........ 연속해서...


이렇게 하면 두번 숨을 들이마심으로써 몸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여 폐활량이 커지고, 폐에까지 이르는 통로에 끼었던 이물질등도 자연스럽게 제거가되어 ... 아주 상쾌한 숨쉬기운동이 됩니다...ㅎㅎㅎ 담배피우시던분들은 다음에 담배피울때...그 신선하게 바뀐 폐에 담배연기가 들어가게되니... 예전보다 더 해롭게 됩니다. ㅠ.ㅠ

그리고 코가 바닥면에 있을때는 들이쉬지 않고 내쉬기만 하니.... 먼지등이 코로 들어가지도 않고... 암튼 좋아^^.


* 이 호흡법까지 몸에 익으면 108배든 1080배든 숨이 가쁘지않고,,, 힘도 과도하게 들지않고... 그래서 절하면서 헐떡이거나.. 다른사람과 페이스를 못맞추는 불편함도 없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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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한 쉬-- (2009년04월29일) [ 삭제하기 ]

잠 안자고 뭐하셔,,
. 내야 쉬~~ 하느라 일 이리하고 있소마는 ,,,,,,,,
. 기왕 하는거 이쪽 향해 절 하셔 _( )_

 


팽정국 (2009년05월11일) [ 삭제하기 ]

108배 너무 어렵지만 효과가 있을 것 같다. 그래도 걷기 운동이 무릎 관절에는 더 낳지 않을까 생각한다. 상주가 되어본 사람들은 내말 이해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