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학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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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3번 글 본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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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인사를 드립니다.

공지날짜 : 2006년 03월 20 일       |       조회수 : 0회

 

87회 동문 제위께,

만물이 소생하는 입춘지절에 무엇보다도 먼저, 귀 동문과 가족께 평안과 건강이 있으며 또 하시는 모든 일이 형통하여 번영이 있기를 하나님께 기원 합니다.


함께 뒹굴며 꿈을 안고 수학하던, 또 성년으로 탈바꿈하던 시절을 보낸 정동골을 떠난 지 어언 35년의 세월이 지나갑니다. 또한 우리 87회 동문회가 구성되어 14대째를 맞게 되었습니다.


이제 50에서도 중반에 이른 우리들이 다시금 삶에 활력을 얻고 옛 패기를 맛보기는 역시 청소년의 시기를 함께 했던 동문들의 모임이 아닌가 합니다. 동문마다 삶의 하는 일은 각기 다르지만 우리 동문회에서의 만남 만큼은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가 서로 정을 나누며 격려하고 젊음을 되찾을 수 있음에 모두 동의 하시리라 믿습니다.


이에 14대 임원들은 기존의 행사 등 모든 일의 발전을 도모함과 아울러


1. 87 동문회 주관 각종 행사 참여자 배가 운동
2. 배재87회 인터넷 홈페이지(www.paichai87.com)의 원활한 활용을 위한 개편
3. 87동문회 주최 추계 등반대회(신규 행사)


등의 일을 할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상기의 사항 중, 우리의 인터넷 홈이 3월 20일 새로이 단장 되었습니다. 모든 동문께서 적극적으로 활용 하므로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특히 새로 개편된 홈 페이지는 우리 87동창회에 속한 각 소모임들의 활동 지원과 온라인을 통한 회원간의 소식 교환 등을 위하여 각 소모임별 공간도 마련 하였습니다. 또한 그리운 친구를 찾아 볼 수 있고, 내 현재의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반갑다 친구야!”를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우리들의 우정을 더욱 다지며, 우리의 인터넷 홈을 통하여 서로의 소식을 개인적으로도 나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국내외 모든 동문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우리 온라인 교류의 장인 paichai87.com의 활용을 기대합니다.


저희 임원들은 다시금 우리 87회 동문들의 심부름꾼임을 자처하며 열심을 내겠습니다.


우리 87동문회의 발전위해 87동문제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하며,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라며 인사의 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2006년 3월 20일

배재87회 동문회
14대 임원 일동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