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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5-07-09 (목) 09:36 조회 : 1108
기자가 105세의 할머니를 인터뷰했다.
 
“우선 이토록 남다른 장수를 누리는 것을 축하드립니다. 연세가 105세나 되셨으니 제일 좋은 점이 무엇입니까?”

“글쎄, 이제 정말 자유로워졌다는 점을 들어야겠군요. 이제 더 이상 친구들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니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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